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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일·송새벽·김강현, 구룡마을 연탄 봉사…누아엔터 2년 연속

    박해일·송새벽·김강현, 구룡마을 연탄 봉사…누아엔터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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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누아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들이 구룡마을에서 연탄 봉사에 나서며 겨울 나눔을 실천했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15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박해일, 송새벽, 김강현, 전익령, 황무영, 설우인 등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이 함께했고, 직접 연탄을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탄 봉사를 이어가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배우와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연탄을 나르며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소속사 측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누에라를 비롯해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아르노, 정현준 등이 소속돼 있다. 박해일, 송새벽, 백현진, 김정영, 김강현, 김형묵, 안신우, 장희진, 전익령, 황무영, 황시우, 신유현, 설우인 등 배우들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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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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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박서진의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가 공개된다.

    오는 17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 12월 둘째 딸 '양양이' 출생 이후 이민우 가족의 본격적인 육아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박서진과 '양양이'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은 지난 자신의 콘서트에서 '새싹 닻별'인 이민우의 7세 첫째 딸에게 초대를 받아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민우의 집을 찾는다. '서진 바라기'인 첫째 딸은 직접 그린 박서진의 초상화를 선물하며 "그림보다 서진이 더 멋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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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기대하던 '양양이'와의 첫 만남이 성사된다. 태어난 지 한 달 된 양양이를 긴장한 표정으로 처음 품에 안은 박서진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내고, 벅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너무 예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밤낮없는 육아를 거치며 초보 아빠에서 점차 육아 고수로 성장 중인 이민우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서진은 두 딸 육아로 지친 이민우 부부를 위해 첫째 딸의 일일 돌봄에 나선다. 평소 육아에 자신감을 보이던 박서진은 이민우 아내의 미션을 받아 단둘이 외출에 나서며 본격적인 육아 시험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육아 조력자'로 효정까지 출격하고, 발레 학원부터 베테랑 부모에게도 쉽지 않은 치과 방문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진땀을 흘리며 자신만만하던 육아 도전에 빨간불이 켜진다.

    과연 박서진은 무사히 육아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웃음과 긴장이 교차하는 육아 도전기의 결말은 17일(토) 밤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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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과 별거' 안선영, 의미심장 발언 "싸움도 애정,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남편과 별거' 안선영, 의미심장 발언 "싸움도 애정,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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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인간관계와 손절에 대한 자신만의 방법을 밝혔다.

    15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50대, 더 늦기 전에 꼭 인간관계 정리해야 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싫어하는 사람을 1,2,3단계로 나누면 첫 번째는 누가 봐도 대놓고 나를 싫어하는 티가 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음 손절하면 된다"며 "저는 1년에 한번씩 다이어트 디톡스하듯이 인간관계 디톡스가 필요하다. 인스타그램도 1년 동안 서로 댓글을 안 달고 좋아요 누르지 않으면 그냥 단절한다. 처음엔 쉽지 않다. '나 왜 언팔이야?' 해서 'DM 한번 안하고 관계가 없어서 언팔했다'고 한다. 그러면 '아니다. 나 열심히 하겠다. 맞팔해달라' 하는 친구도 있고 대놓고 나를 저격하든지 회식자리에서 나만 빼고 짠하고 이러면 안 보면 된다. 무음 손절이 답"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선영은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네가 왜 싫고 하면서 다투고 헤어지지 않냐. 그것도 사랑이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네가 변했고 네가 실망이라고 화내는 친구는 애정이 있는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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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선영은 "제 나이 정도 되는 여성 분들은 인정하겠지만 갑자기 미쳐 날뛴다. 나한테 하면 안 되는 이상한 실수를 한다. 그럴 땐 갱년기가 왔구나 한다"며 "저는 실제로 그런 적이 있다. '네 호르몬 상태가 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고 했다. 그리고 3년 지나다가 우연히 만날 인연이면 결혼식이든 돌잔치든 만나게 된다. 그렇게 인사하고 다시 잘 지내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해 8월 이혼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남편과 이혼했냐"는 한 팬의 질문에 안선영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 같이 안 다니지만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추어 잘 지내고 있다"고 별거를 암시하는 답을 내놨다.

    이후 안선영은 남편과 별거를 결심한 계기로 치매 어머니 간병으로 인한 가족 갈등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안선영은 "이대로 살다가는 모두가 불행하겠더라. 그래서 내린 결론이 분리 좀 하자는 거였다"며 "따로지만 오히려 (남편과) 매일 연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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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①]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우승 후, 식당 못하겠구나..기대감 충족 못시킬듯"

    [인터뷰①]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우승 후, 식당 못하겠구나..기대감 충족 못시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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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김은지 PD 와 우승자 최강록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종영 인터뷰에 임했다. 최강록 셰프는 "재도전해서 좋았다. 부담감이 조금 많이 쌓여 있었는데, '흑백요리사' 시즌1이 너무 인기가 많았어서 '형만한 아우가 없다'처럼 시즌2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라는 부담이 첫 번째였다. 많은 분들이 한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시고, 그 자리를 제가 올라가야 하는데, 빨리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감도 있었다. 이 두 가지가 제일 컸다. 결과적으로는 잘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최강록 셰프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2' 때가 요리하는 사람의 아이디어나 체력적으로 음식을 가장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때였다. 제가 서른 여섯살 때였는데 그때가 최고점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로 13년이 지났는데 그 기간 동안 노화, 몸이 쇠약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머리도 잘 안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고인물이 된 것 같은 느낌에서의 우승은 좀 남달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강록 셰프는 '마셰코2'에 이어 이번에도 깨두부를 가져왔다. 최 셰프는 "'마셰코2' 때 깨두부는 디저트였다. 그때는 젤라틴으로 굳힌 두부여서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다. 이번엔 그걸 노리고서 한 건 아니었다. 주제가 나의 위한 요리인데 자기 점검 차원, 노화에 의해서 힘든 작업은 메뉴 만들 때 빼는 제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자꾸 몸상태에 맞춰서 타협을 한 거다. 아직 나는 조금 더 할 수 있다는 확인 차원에서 많이 저어야 하는 깨두부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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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계속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을 내놓는 것이) 초조하다. 무한요리천국이라는 미션을 받았을 때 천국 다음은 지옥이라고 예감이 있었다. 그래서 천국에서 못해도 지옥을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사실은 두부지옥을 보고 굉장한 불타오르는 감정이 있었다. 저거는 해봤어야 되는데라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지옥을 할 생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우승 이후 방송 공개 전 우승자에 대한 스포일러가 돌기도 했다. 최강록 셰프는 이에 대해 "근데 그 얘기를 듣고 조금 더 꽁꽁 싸매고 숨어있어야겠다. 곧 공개를 하겠지 했는데 6개월 걸릴 줄 몰랐다. 식당은 이미 그 전에 닫혀있었다"면서 "(스포일러에 대한)위약금이 상당히 세다. 배우자에게도 얘기를 안 했었다. 순진한 거였다. 진짜 (위약금을) 내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향후 계획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최강록 셰프가 식당 운영을 하지 않기에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전무하다는 것. 최 셰프는 이에 대해 "우승을 하고 나서 이제 식당은 못하겠구나 생각했다.바로 하면 안 될 것 같다. 너무 무섭다. 식당에 갈 때는 기대감을 가지고 가는데 너무 많은 기대감은 충족 시켜드릴 방법이 없을 것 같다. 불도 가까우면 아 뜨거 하듯이 물러나 있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또 "상금은 아직 못받았다. 그리고 저는 후배들이 파인다이닝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네 마음은 파인하냐라고 한다. 파인다이닝은 형태가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파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숫집을 하든 백반집을 하건 파인다이닝이 될 것 같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는 게 꿈이다. 3억은 거기 보태 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우승을 하고 나서 바로 생각했다. 이제 식당은 못하겠구나. 바로 하면 안 될 것 같다. 너무 무섭다. 식당에 갈때는 기본적으로 기대감이라는 것을 갖고 가는데, 너무 많은 기대감은 사실 제가 충족시켜드릴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 불도 뜨거우면 가까이 가면 '앗 뜨거' 하듯이 물러나 있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물러나 있는 시간은 알 수 없다. 물론 현장에서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거 말고도 지금 해왔던 일들을 음식 관련 일들이다. 할일들이 꽤나 있다. 뭐 일단은 칼을 놓지는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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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며 요리 예능 열풍을 이끌었다. 특히 시즌2는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 주제와 룰 도입으로 매 라운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시즌1의 재미는 살리되, 새로운 변화를 통해 더욱 '이븐한' 재미의 서바이벌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시즌1에서는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우승을 거머쥐었다면,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후의 생존자가 돼 깊은 감명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흑백요리사'는 세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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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외로 은둔형 청년이라는 것

    의외로 은둔형 청년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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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람뿌 아들 배런 트럼프 코인 시장에서 하락 베팅으로 14억 달러 벌어드렸다는 루머

    도람뿌 아들 배런 트럼프 코인 시장에서 하락 베팅으로 14억 달러 벌어드렸다는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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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 인종차별 당했다는 한국인 최근

    맥도날드 인종차별 당했다는 한국인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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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결말을 싫어한다는 최양락

    열린 결말을 싫어한다는 최양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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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

    제목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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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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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소녀랑 ㅅㅅ후 골반 뼈 부러진 자식을 둔 엄마

    업소녀랑 ㅅㅅ후 골반 뼈 부러진 자식을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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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인 줄”…‘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최초 공개

    “호텔인 줄”…‘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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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조정석이 거미와 함께 거주 중인 집을 최초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나혼자 흑요리사 | 중식괴물의 집밥 한상 (불맛 미쳤어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조정석은 부캐릭터인 ‘댕이 아빠’로 등장해 주방을 배경으로 카메라에 인사를 건넸다.

    조정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입니다. 저희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하는데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네요”라며 “댕이 엄마와 댕이. 그리고 제가 함께 사는 집에서 오늘 촬영을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댕이 엄마와 댕이가 친구 집에 놀러 가서 저 혼자 있다. 혼자 있을 때는 먹고 싶은 걸 막 시켜 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중화요리를 해 먹어보려고 한다”며 요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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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저는 요리를 진짜 못한다”며 “슬기로운 산촌생활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정석씨도 요리를 잘 못하시더라. 유튜브에서 배운 그대로 하시던데 저도 그런 타입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됐다. 이후 2020년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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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높은 계약금 요구했지만.."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와 결별 진짜 이유

    [단독]"높은 계약금 요구했지만.."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와 결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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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A씨에게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이하 JDB)의 약점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박나래와 JDB가 재계약 논의 과정에서 감정적 갈등으로 번질 만큼 큰 이견을 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나래는 2024년 JDB와 재계약을 논의할 당시 JDB의 예상보다 높은 계약금을 요구했으며, 향후 활동 방향성을 두고도 JDB 대표와 팽팽한 의견 차를 드러냈다. 결국 양측은 9년 간 이어온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고, 박나래는 JDB를 떠나 1인 기획사 앤파크로 이적했다. 현재 박나래와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A씨 역시 2023년 JDB에 입사했지만, 이듬해 박나래의 러브콜을 받고 퇴사했다.

    A씨는 스타뉴스에 "재계약 논의 당시 박나래가 처음에 계약금을 너무 크게 불렀고, 이후 박씨(대표)와 박나래가 사적인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말다툼이 있었다"고 밝혔다. 박씨는 JDB의 현 대표 이사다. A씨는 "박씨가 박나래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었고, JDB도 더이상 박나래를 붙잡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JDB 측은 "돈보다 일적인 의견 차이가 더 컸다"며 "계약금을 처음에 (박나래가) 높게 불렀지만, 이후 충분히 조율이 됐던 사안"이라고 사실 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도 업계 사정을 고려해 계약금은 조정할 생각이 있었고 어느 정도 원만히 합의가 됐었다. 수익 배분도 기존 조건을 유지하려고 했었다"며 "문제는 활동 방향성이었다.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서로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 서로의 입장이 너무 확고했던 것 같다. 감정이 안 좋아질 정도로 차이가 컸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 입장에선 재계약을 하면 계약금을 지급하고 3년을 더 함께 가야하는데, 의견 충돌이 커 고민 끝에 먼저 (재계약 불발) 통보를 했었다"고 전했다.

    앞서 A씨는 지난 12일 박나래 측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재계약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박나래와 JDB의 갈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바 있다.

    A씨는 박나래와 JDB 측 모두 자신을 붙잡았다고 밝히며 "박나래는 저를 스카웃하면서 모두 제가 다재다능하게 현장 매니저, 팀장, 실장, 이사 등 모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저는 박나래를 따라 나와 1년 동안 모든 업무를 수행했고, 박나래 또한 제 역할에 만족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다만 "당시 박나래가 JDB엔터의 박씨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JDB는 절친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가 주축이 된 코미디언 전문 엔터테인먼트사다. 김대희가 2015년 설립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 폐업 사태 이후, 김준호의 'J'와 김대희의 'D', 형제를 뜻하는 브라더스(Brothers)의 'B'를 따서 JDB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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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말부터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휘말려 논란의 중심이 섰다.

    특히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에 대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로부터 폭언을 들었으며, 그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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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인신고했지만 같이 산 적 없어”…2번 이혼 두 아이맘 이지현, 의사 남편과 재혼 생활 폭로

    “혼인신고했지만 같이 산 적 없어”…2번 이혼 두 아이맘 이지현, 의사 남편과 재혼 생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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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이 박정아, 서인영, 조민아와 함께 4인조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줄 아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 그는 1998년 한일 합작 걸그룹 ‘써클’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년 후 ‘써클’이 돌연 해체되면서 2001년 ‘쥬얼리’로 재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04년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X맨’의 ‘당연하지!’ 게임에서 보여준 탁월한 입담이 화제몰이를 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2006년 ‘쥬얼리’ 탈퇴 수순을 밟으며 가수 활동은 접고 방송인과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만원의 행복’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MBC 예능 ‘행복주식회사’의 MC뿐 아니라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쳤다.

    그러던 2013년 3월, 7살 연상의 일반인과 연애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리고 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에 딸 서윤을 낳고 2년 후인 2015년 아들 우경까지 품에 안으면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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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tvN 예능 ‘엄마 사람’과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렇게 무탈히 잘 사는 줄 알았건만, 2016년 6월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그리고 2016년 8월 결국 합의이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자발적 싱글맘이 됐다.

    그렇게 두 자녀와의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이혼 1년 1개월 만인 2017년 9월, 안과 전문의와 갑작스레 재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안과 전문의와도 3년 만인 2020년 8월 또다시 파경을 맞았다.

    그렇게 2번의 이혼을 겪으며 6년이 지난 현재까지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하던 그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두 번째 결혼 생활을 둘러싼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놔 대중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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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은 지난 1월 3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두 번째 결혼은 같이 산 적이 단 하루도 없다”라며 폭탄 발언을 날렸다.

    이지현은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지는 않았다”면서 “결혼은 사인 한 번으로 이뤄지지만 그걸 깨는 과정에는 엄청난 고통이 따랐다”라며 이혼의 아픔을 전했다.

    그는 앞선 2024년 12월 5일,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서도 두 번째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미 아이가 둘 있는데도 저를 지극하게 사랑해 줬고 아이들도 잘 품어준다고 해서 재혼을 결심했다”라고 밝히며 “그런데, 결혼이 시작됨과 동시에 시댁에서 ‘남의 자식은 절대 안 된다’고 못을 박았다. 저 몰래 친정엄마에게 ‘지현이만 보내고 아이들을 친정에서 키우면 안 되냐’는 말을 여러 번 했더라. 제일 힘들었던 건 남편이 아이들을 품어준다는 약속과 달리 시댁에 단호하게 말을 못 하고 뭉그적거린 거였다. 그렇게 어영부영 3년이 흘렀다”라고 회상했다.

    이지현은 “혼인신고까지 한 상황인데 양쪽 살림이 합쳐지지를 못했다. 남편 쪽은 제가 아이를 두고 오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다. 근데 어떤 엄마가 아이를 두고 가나. 아이를 두고 가서 행복할 수 있겠나. 결국 남편이 먼저 이혼을 요구했다”라고 두 번째 이혼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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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2번의 이혼을 겪으며 현재는 두 자녀와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만 달리고 있다는 이지현. 한동안 예능을 통해 간간이 모습을 드러내던 그는 2023년 11월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을 통해 실습생 신분으로 헤어숍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리고 2025년 드디어 미용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2년간 5천만원을 투자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진입장벽이 낮다고 생각했는데 결코 아니었다. 직접 뛰어들어 보니 너무 힘들고 고된 직업이었다. 다들 존경스럽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새해인 1월 10일 이지현은 또 하나의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과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사실을 알리며 “개인 공부도 하고 아이들 방학 겸 해서 나가게 됐다. 좀 더 성숙한 가족이 돼서 돌아오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톱가수에서 방송인, 연기자로 변신하더니 헤어디자이너로 제3의 인생 활로를 개척한 이지현. 그의 끊임없는 도전에 많은 이들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모습이 멋지다”, “덩달아 용기를 얻고 도전할 마음이 생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두 아이의 엄마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변신과 도전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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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 16년 만에 해명했다 "뎅기열 사건은 거짓…사실은 심전도 검사 중" ('노빠꾸')

    신정환, 16년 만에 해명했다 "뎅기열 사건은 거짓…사실은 심전도 검사 중"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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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 사건'에 해명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본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앞서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을 당시 귀국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전염병인 뎅기열에 걸려 병원에 입원해야 해 귀국하지 못했다"고 했으나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뭇매를 맞았다.

    탁재훈의 물음에 신정환은 "없었다"며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당시 사진은 진짜라며 "연출은 아니었다. 진짜 의사랑 간호사고, 필리핀 병원이었다. 심전도 검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정환은 자진 입국 당시 비니를 쓰고 등장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전날 입국 준비를 하느라 씻지도 못했다. 그래서 비니를 썼는데, 구멍이 나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머리가 엉켜 있어서 조금이라도 단정해 보이려고 비니를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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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김준호 때문에 김지민 결혼식·웨딩촬영 불참했나? "JDB 약점 잡아와"

    박나래, 김준호 때문에 김지민 결혼식·웨딩촬영 불참했나? "JDB 약점 잡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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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과거 박나래의 지시로 전 소속사인 JDB엔터테인먼트의 약점을 잡으려고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박나래가 JDB 소속인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했던 사연이 재조명 중이다.

    1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와 연관된 자신을 둘러싼 내용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장문의 입장문을 발표하며 전 소속사인 JDB가 언급된 추가 폭로를 전했다.

    A씨는 박나래가 JDB와의 재계약을 앞두고 유리한 조건을 차지하기 위해 JDB와 관련된 약점을 잡아오라는 등 녹취를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저는 박나래를 따라 나와 1년 동안 모든 업무를 수행했고, 박나래 또한 제 역할에 만족하며 지냈다. 당시 박나래가 JDB 박 모 씨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앞서 박나래는 2024년 9월, 10여 년 간 동행했던 JDB와 결별 후 독자적으로 활동해왔다. 박 모 씨는 김준호와 김대희가 설립한 JDB의 대표다.

    매니저 A씨의 폭로로 박나래가 지난 해 7월 절친으로 알려진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했던 내용도 다시 언급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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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 역시 JDB 소속으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동료 400명을 포함해 12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해 '마당발'을 인증했다.

    김지민은 결혼 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박)나래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으면 부케를 줄텐데, 지금 너무 바쁘더라"며 박나래 이야기를 꺼낸 바 있다.

    박나래는 지난 해 초 자택 도난 사건으로 인해 김지민의 웨딩 촬영에도 함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결혼식에도 불참 소식이 전해졌고, 당시 박나래는 "개인사정"을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입장을 말했다.

    또 박나래가 김지민과 김준호에게 결혼식에 못 가는 자세한 사정을 설명했으며, 아쉬운 마음과 함께 두둑한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알려져 있다.

    A씨의 폭로 후 박나래가 전 소속사와 관련된 인물들을 결혼식 현장에서 마주치기 껄끄러워 불참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며 설왕설래를 낳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3일 매니저에 대한 갑질 논란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모두 하차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나래식'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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