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준, 22일 품절남 된다…이상이 “남창희와 같은 날” 언급

0001256477_001_20260220030414782.png

0001256477_002_20260220030414815.jpg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서준의 결혼 소식이 유튜브 예능에서 다시 언급되며 화제가 됐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남창희의 결혼 날짜가 2월 22일로 언급됐다. 이에 배우 이상이는 “사실 내 친구 이서준도 2월 22일에 결혼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상이는 이서준과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라고 소개하며 친분을 전했다. 남창희는 자신의 예식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며 이상이를 초대하기도 했다.

0001256477_003_20260220030414845.png

앞서 이서준은 9일 SNS를 통해 7년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한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저의 단짝과 이제는 부부로서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다가오는 봄,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어 “따뜻하게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2013년 연극 무대로 데뷔한 이서준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마우스’, 넷플릭스 ‘악연’ 등에 출연했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는 와키자카 사효에 역으로 주목받았다.

이서준은 22일 예식을 앞두고 있다.